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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usic, 2022년 올해의 아티스트로 '배드 버니' 선정

<사진 출처=애플>글로벌 레코딩 아티스트인 배드 버니(Bad Bunny)가 탁월한 예술성과 2022년 글로벌 문화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 받아 Apple Music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2022년에는 음악계에 내로라하는 수많은 스타가 놀라운 음악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해를 진정한 자신의 해로 만든 뮤지션은 단 한 사람이었다. 배드 버니가 4년 만에 내놓은 여섯 번째 프로젝트로, 올해 5월에 공개한 Un Verano Sin Ti는 2022년 Apple Music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앨범일 뿐만 아니라, 역대 최고의 라틴 앨범으로 손꼽힌다. 단순한 기록 경신의 의미를 넘어서, 배드 버니는 지난 몇 년 동안 글로벌 팝 음악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장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Apple의 Apple Music 및 Beats 담당 부사장인 올리버 슈셔(Oliver Schusser)는 “Apple은 배드 버니가 이룬 성취를 기념할 수 있게 되어 무척 설렌다. 2022년 배드 버니가 문화계 구석구석에 미친 영향력은 실로 엄청난 수준이었다"며, "Apple Music이 주목하는 차세대 아티스트에도 선정된 바 있는 배드 버니가 올해의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다. Apple은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방대한 청중에게 라틴 음악을 끊임없이 선사한 배드 버니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Apple Music은 2022년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뮤지션을 집중 조명하는 영상을 오늘 단독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배드 버니는 "데뷔 당시 글로벌 팬층이라고 부를만한 팬덤이 없었다"며, "이제껏 제가 이룬 모든 성취와 경험한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라틴 음악 운동이 눈부시게 성장했지만 \'모두 내 덕분\'이라고 생색 낼 생각은 전혀 없다. 당연히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고, 전 세대가 노력한 덕분이다. 라틴 음악의 에너지와 존재감은 항상 빛나왔다"고 전했다. 배드 버니는 Apple Music Award를 수상한 소감에 대해 “Apple Music 그리고 매일 내 음악을 들어주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날아갈 듯이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배드 버니가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 과정, 그가 혁신을 일으키는 데 일조한 음악 장르, Apple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기까지 역사적인 2022년의 발자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 배드 버니는 La Fórmula 플레이리스트의 큐레이션을 맡아, 마이크 타워스(Myke Towers), 라우 알레한드로(Rauw Alejandro), 모라(Mora), 제이코(Jhayco)를 비롯해 Apple Music에서 그가 선호하는 트랙을 직접 선곡하고 있다. Apple Music 1은 역시 \'배드 버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청취자는 배드 버니의 수상을 기념하는 다양한 유형의 라디오 콘텐츠를 들을 수 있다. 여기에는 신규 특집 방송, 프로그램 아카이브, 신인 시절의 인터뷰 그리고 배드 버니의 다채로운 면모와 역사적인 2022년의 행보를 잘 보여주는 플레이리스트 등이 포함된다. apple.co/am-1에서 청취할 수 있다.Apple Music 선정, 배드 버니의 기념비적 순간 총정리
배드 버니는 전 세계 구독자가 Apple Music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역대 최고의 라틴 아티스트이다.
2022년 5월 6일에 발매된 Un Verano Sin Ti는 Apple Music 역사상 최고의 라틴 앨범에 등극했으며, 공개 첫날 글로벌 스트리밍 부문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배드 버니의 \'Moscow Mule\'은 발매 첫날 글로벌 스트리밍 부문에서 역대 최고의 라틴 노래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배드 버니가 발표한 22개곡이 \'오늘의 TOP 100: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 이로써 단일 라틴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곡이 동시에 차트 진입 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배드 버니의 곡들은 전 세계 34개국에서 \'오늘의 TOP 100\'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역대 라틴 아티스트가 세운 최고의 기록이다. 배드 버니는 77개국에서 차트 10위권에 안착했다.
배드 버니의 노래 중 44곡이 전 세계 국가에서 \'오늘의 TOP 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그의 노래 중 3곡이 글로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라틴 아티스트가 세운 최고의 기록이다.
배드 버니는 공개 첫날 스트리밍 수 기준으로 라틴 앨범 부문 1위, 2위, 3위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다.
2022년 2월, 배드 버니는 Apple Music 사상 라틴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Up Next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Up Next는 Apple Music이 주목하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배드 버니는 Beats 1 라디오 최초의 스페인어 글로벌 라디오 쇼인 Trap Kingz 초대 진행자로서 2017년 1회에서 6회까지 진행을 맡기도 했다.출처:https://www.apple.com/kr/newsroom/2022/11/bad-bunny-is-apple-musics-artist-of-the-year-for-2022/

관리자
"애플카를 아이폰으로 구동한다고? 글쎄..."

IT매체 애플인사이더 보도애플카 렌더링 (사진=인더스트리 리더스)
중국에 기반을 둔 한 IT 팁스터가 애플카 소식을 텔레그램의 익명 퍼블리싱 서비스인 ‘텔레그래프’에 공개해 화제가 됐다고 IT매체 애플인사이더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IT 팁스터 Majin Bu는 22일 애플카 프로젝트에서 일하고 있는 소식통과의 인터뷰 내용을 텔레그래프에 공개했다.해당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카의 인터페이스는 대시보드 없이 애플 카플레이를 실행하는 대형 터치스크린이 될 것이며, 터치스크린에서 자율주행 기능이 구동될 예정이다.애플은 애플카에 아이폰을 삽입해 자동차에 연결하는 기능을 테스트 중인데, 소식통은 향후 애플카는 내장된 컴퓨터 없이 아이폰으로 전제 자동차 경험과 운전자 시스템을 제어하고 시리를 통해 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주장했다.해당 차량은 독일 쾰른에서 생산되지만 일부는 이탈리아에서도 제작될 예정이며, 애플카 협력사는 보쉬와 반도체 회사 NXP라고 설명했다.또, 애플카가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차량이 아닐 것이라며, 다용도 렌탈 차량으로 2인승, 4인승 차량이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이에 대해 애플인사이더는 그 동안 애플카 관련 소식을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애플카는 애플 생태계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 중심 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출처:https://zdnet.co.kr/view/?no=2022112309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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